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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어요~!

2019-08-09  |  조회수 : 820  |  댓글수 : 1

 글쓴이 전다혜


안녕하세요~ 생생서포터즈 다혜에요 :)

 

이번에는 최근에 저희학원에 있는 tnt여행사를 통해서 나이아가라에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광고 전단지 제일 위에있는 Day trip으로 다녀왔는데, 우연한 기회로 야경까지 볼수있었어요! 세금포함해서 58불이였는데,

투어일정이 생각보다 너무 빡빡해서 제대로된 한끼를 못먹을 정도였어요 ㅠㅠ 그만큼 값어치 있는 여행을 할수있었어요~!

 

 

이건 저희 투어일정인데 처음에 집가는 시간보고선 깜짝 놀랬던게, 친구와 저의 도착예상시간은 늦어도 저녁 8시쯤이였는데

새벽 12시 넘어서 도착한다고 되어있었어요! ^^

 

 

그렇게 시작된 투어는 버스를 타고 두시쯤 아이스와인농장에 시식체험을 하러갔어요!

 

 

빈속에 와인.. 술이라니 하면서 걱정했지만 달달하니 음료수같이 맛있어서 괜찮았어요!

이날 시식했던 와인종류는 총 세가지 종류였는데 그중에서도 아이스와인, 레드라즈베리와인이 최고였어요~!

 


 

시식한후에 와인샵에 들려서 구매할수있기도 했는데 저희는 LCBO에서도 살수있어서 그냥 안사기로 하고선

다음장소인 나이아가라에 가면 한번쯤은 타보는 ‘Hornblower Boat’표30달러에 구매하고 타러 갔어요!

 


 

보트에 타고선 무지개를 볼수있었는데, 무지개는 거의 항상 보이는 것 같아요! 다들 나이아가라 다녀온 사진보면 무지개사진은 필수로 올리더라구요ㅋㅋ

 


 

보트에 탑승하고 서로 사진찍어주기 바빴는데, 점점 폭포근처에 갈수록 본의아닌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그렇게까지 심할줄은 몰랐는데 장난 아니였어요~! 그래서 그날 신고갔던 컨버스화는 하루종일 젖은상태로 돌아다녔어요ㅎㅎ

 

 

여름이니까 시원한 나이아가라에 가야겠다고 마음만 먹고 매번 계획을 안짜서 당장 주말에 가자고 결정해서 급하게 다녀왔고

처음으로 방문한 나이아가라인만큼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원래 기대를 많이할수록 실망감도 있다고들 하잖아요~

반대로 전혀 실망감이 없었고 진짜 멋졌어요 b 괜히 나이아가라를 안가면 캐나다 여행을 안한거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장관이 끝내줬어요~~

그리고나서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다가 다시 야경을 보러 나이아가라쪽으로 이동했어요~

이날 밤10시부터 105분까지 5분동안 불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구경했는데 진~~짜 끝내줬어요!!

 


 

한번쯤은 나이아가라 밤야경을 보러가는것도 정말 예쁜 것 같아요! 나이아가라 갈 생각중이신분은 밤야경 꼭 보고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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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와~~~~나이아가라는 참 언제봐도 질리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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