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ILSC-시드니] 호주 대표 까페 BIG3 소개해드릴게요~~♡

2019-07-31  |  조회수 : 1,392  |  댓글수 : 0

 글쓴이 이정숙


안녕하세요~~ 호주 시드니 ILSC 어학교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sunny입니당~~♡

 

오늘은 호주하면 커피! 호주를 대표하는 카페 best3를 소개시켜드릴려고 합니다!!^^ 

저는 커피를 넘넘 좋아해서 1일1커피는 물론이고,

호주 여기저기 까페투어하는것이 제 취미랍니다ㅎㅎ

스타벅스를 매우 좋아하는 한국과 달리

스타벅스가 유일하게 사업에 실패한 국가가 호주라고 하죠? 그만큼 호주는 개개인이 선호하는 커피취향이 확고한것 같아요!ㅎㅎ 

 

1. Gumption by  coffee

george street에 위치해 있고 평일에도 줄을 서서 주문할만큼 손님이 많고, 퀸빅토리아빌딩과 흡사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건물 내부를 자랑해요!

저는 여기서 플랫화이트를 즐겨 마시는데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맛있답니다!^^

 

2. campos coffee

제가 제일 좋아하는 NO.1 커피숍입니다!

시드니에는 뉴타운역과 윈야드역 2군데가 있는데 저는 모두 가봤을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곳은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아포카토가 정말 유명한데, 저는 뉴타운역에서 직원의 추천으로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홀딱 반했다는ㅎㅎ

쓴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하는 저로써는 너무 맛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찾아가서 먹어요!!

 

3. Workshop

이곳은 학교와 가까운 타운홀역 근처에 바로 있어요.

아침7시부터 직장인들이 줄을 서서 먹더라구요

호주 커피숍은 아침7:00부터 문을 열기 때문에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많이 볼수있어요ㅎ

(단, 호주 대부분의 커피숍은 한국과 달리 

오후16:00~17:00에 문을 닫기때문에 커피를 맛보려면 영업시간을 꼭 확인하고 방문해야 해요!)

저는 여기서 피콜로라떼를 처음 접해봤는데

에스프레소같이 작은잔에 우유를 약간 넣어서 나오는데

정말 이것도 넘넘 맛있어요!

꼭꼭 먹어보세요^^

 

4. Will&CO coffee  &The smelly cheezecake

마지막으로 타운홀역에 새로 오픈한 커피숍도 찍어봤는데 커피 맛이좋아서 살짝 추천해봐요ㅎ

한국인 바리스타들이 커피를 만들고있어서 더욱 정이 가는?ㅎㅎ

오픈이벤트로 아침시간에 단 1달러에 팔고있어서

일주일 내내 가서 사먹었어요ㅋㅋㅋ 

 

호주는 대부분 3~5달러 (한국돈2,400~4,000원) 정도로 한국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편~~!!

이상 커피를 사랑하는 호주 바리스타의 꿈꾸고 있는sunny였습니당!!ㅎㅎ

 

 

 







 

 

 이름
 패스워드
 
Comment  0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이정숙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