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26. 보웬아일랜드가기

2019-07-30  |  조회수 : 514  |  댓글수 : 1

 글쓴이 박준규


 

안녕하세요 생생서포터즈의 박준규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다운타운에서 1시간 반 내외에 갈 수있는 보웬아일랜드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위치로 말하자면 홀슈베이에서 페리를 갈 수있는데요 다운타운에서 홀슈베이까지 50분정도

페리는 15분 정도 안에 도착해요. 참 빠르죠? 페리요금은 한 10달러 정도했던거 같아요 물론 왕복으로요. 나쁘지않죠?

저의 경우에는 안에있는 호수까지 걸어가는 트레킹을 했는데, 가는 길이 너무 예쁘고 아름답더라고요.

가는길에 스컹크가 길을 안비켜줘서 잠시 발이 묶였었지만, 그것도 경험이죠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길에 사람이 

스컹크를 반 죽여놓모습을 봤는데 정말 사람보다 무서운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슬퍼요ㅠ 아무튼!

아마 벤쿠버에 사셔도 여기를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일거에요 저는 가는길에 가는 한국인 1도 못봤어요. 저도

이탈리아 친구가 추천해줘서 간거거든요 나나이모섬 옆에 토피노도 잘모르실텐데 거기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위치가 멀어서 가지는 못했어요 거긴ㅠㅠ 섬에서 비치쪽도 가는사람들도 몇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정보가 많이안나와서 그냥 가면 인포가 있어서 거기서 물어보는게 빠를겁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들려보세요:)



완전애기 스컹크에요><


벤쿠버로 돌아오는 페리 타는입구입니다.

 

 

보웬아일랜드 내리기 직전 모습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박미화   정말 예쁜곳이네요~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박준규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4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