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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편 브라이튼 도서관 소개

2019-07-14  |  조회수 : 102  |  댓글수 : 0

 글쓴이 강지은

브라이튼 도서관

 

 

브라이튼에 처음 와서 월요일 처음 학교수업을 가기 전에 일요일에 처음 오는 학생들끼리 EC인솔자와 함께 브라이튼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본다. 그 때, 인솔자께서 주빌리 도서관을 소개시켜줬다. 자주가게 될 것 같아서 눈여겨 위치를 기억했었다

 


 

 

 주빌리 도서관은 브라이튼에 있는 가장 큰 도서관이다. 호브에도 도서관이 있고, 내가 살았던 피스헤이븐에도 도서관이 있었으나 크기가 크지 않아 조금 멀긴 했어도 주빌리 도서관을 자주 이용했었다.

 


 

 

 

  주빌리 도서관은 일단 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은 의자배열이나 책장 같은 가구들이 자유롭게 배치 되어있어 좀 더 딱딱하지 않게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고 한쪽에는 키즈룸이 있어 아이들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또 다른 한 쪽에는 커피를 파는 공간이 있어 한국의 도서관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좀 자유롭게 도서관 안에서 간식이나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었다.

 

2층에는 미팅룸 같은 예약한 방들이 쭉 있었고, 그 위에 3층에 여러 학생들과 주민들이 앉아서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테이블이 많이 있었다. 비교적 한국 도서관과 분위기가 비슷해 나는 주로 3층에서 공부를 했었다.

 

 

   주빌리 도서관을 몇 번 방문했을 때 한국도서관처럼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아니라 좋았다. 보통 한국 학생들은 카페에서 공부를 많이 하는데 나 또한 카페에서 공부를 자주 하던 편이라 너무 조용한 분위기보다는 약간의 이야기소리는 내도 되는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이 되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카페에 가지 않아도 카페 같은 소음과 커피를 마실 수 있고, 책상은 도서관 책상이라 카페보단 좀 더 집중이 잘 되어 자주 방문을 하게 되었다.

 

 

혹시나 책을 빌려 읽고 싶다면 주빌리 도서관 회원카드를 만들면 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든 책이 다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리딩이 좀 약하다 하시는 분들은 어린이 동화책부터 다양하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회원카드를 만들어 책을 빌려 읽어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듯하다.

 

 


 

 

 

나는 책을 빌리기 보단 컴퓨터나 프린트를 이용하기 위해 회원카드를 만들었다.

 

프린트를 이용할 일이 없어보이지만 가끔씩 여행을 갈 때 라이언에어 같은 저가항공을 이용하면 체크인 후 보딩패스를 직접 뽑아가야하는 경우가 있다. 요즘에는 어플 큐알 코드로 탑승하기도 하지만 실물 보딩패스가 없으면 패널티를 부과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프린트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외국에서 프린트 할 수 있는 공간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 브라이튼 시내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프린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회원카드는 도서관에 비치된 컴퓨터로 가입을 하고, 데스크에 가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이것 저것 하는 것이 처음 방문한 나로서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 직원의 도움을 받았다

어렵다면 근처 직원에게 물어보면 굉장히 친절하게 대답해주신다. 심지어는 프린트 할 수 있는 컴퓨터실을 물으니 직접 안내까지 해주셔서 과한 친절함에 좀 놀랐었다.

 

 

 

 



 

 

 

프린트는 일단 컴퓨터를 먼저 예약을 해야 한다

이 과정이 굉장히 번거롭다. 그래서 나는 또 직원에게 물어 예약을 하고 준비된 컴퓨터를 사용했었다.

컴퓨터 사용은 1시간 이내는 무료사용이 가능하고, 도서관에 있는 기계로 예약을 하면 된다. 예약된 컴퓨터로 가서 내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끔 준비가 된다

1시간보다 더 이용하려면 소정의 금액을 지불해야 된다. 

여기서 프린트를 하고 싶다면 프린트 창에서 일단 가까운 프린트기를 선택하여 프린트를 누른 후 그 예약했던 기계로 가서 결제를 하면 내가 프린트 하고자 했던 프린트물을 얻을 수 있다.

 

이 때 기계에 카드는 안됐고 현금 만 가능한데 나는 동전을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한장의 프린트만 했던지라 많은 양의 거스름돈이 동전으로 나와 당황했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 리뷰를 보는 연수생들은 소액의 동전을 미리 준비해 가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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