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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5편 (그랜빌 아일랜드)

2019-07-11  |  조회수 : 195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이번에는 밴쿠버의 핫플레이스 중 한 곳인 그랜빌 아일랜드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포털사이트에 밴쿠버라고 치면 가볼만한 곳으로 다섯 손가락 안에 소개되는 곳이죠.

 


 


 

그랜빌 아일랜드는 밴쿠버 다운타운 남쪽의 그랜빌 다리 아래를 지칭합니다.

아일랜드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폴스 크리크로 튀어나온 반도라고 하네요.

원래는 공장과 창고가 있던 낡고 오래된 공장지대였지만,

1970년대에 재개발이 시작되었고

지금은 다양한 숍과 레스토랑이 들어서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소로 바뀌었다고 해요.

 

다리 아래를 쭉 걸어가보면 상점들이 즐비한 거리가 나와요.

그리고 조금 깊숙이 들어가면 나오는 그랜빌 퍼블릿 마켓!!

 


 


 


 






 

 

 

그랜빌 아일랜드 내 퍼블릭 마켓에는 각종 채소, 고기, 생선 등 안 파는 게 없어요.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시장같은 분위기랄까요.

훈제 연어, 메이플 시럽, 허브 티 등 선물로도 좋은 물건으로 가득했어요.

여기 가면 치즈를 꼭 사봐야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그냥 지나치기만 했어요ㅎㅎ

 


 

돌아다니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밥을 먹고 있는 곳이 있는데

점심시간이었어서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 타코를 먹어 봤습니당!

자리가 없어서 밖에 나와있는 식탁에서 먹었어요~

갠적으로 팥은 제 취향은 아녔는데 채소도 신선했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렇게 점심을 다 먹고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라는 명칭답게 주변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요.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탁 트여서 상쾌한 느낌까지!

 


 

그러다가 보였던 독수리를 든 사육사 분...(?

실제로 독수리를 비교적 가까이서 본게 처음이라 신기했어용ㅎㅎ

무서워서 좀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당...ㅎㅎ 쫄보라서요...

 


 

퍼블릭 마켓을 나와 반대편에 있던 건물로 들어가봤습니다.

여기도 각종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았어요.

 


 


 


 


 

혹시 선물용으로 뭘 사야할까 고민할 때 여기 오면 좋겠더라구요~!

 

 

 

 

밴쿠버에 유학할 의사가 있다면 꼭 그랜빌 아일랜드에 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그럼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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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그랜빌 아일랜드 맥주가 너무 그리워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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