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특가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Pride 2019

2019-07-02  |  조회수 : 336  |  댓글수 : 1

 글쓴이 전다혜


안녕하세요~ 생생서포터즈 다혜에요 :)

이번달인 6월달에는 토론토 분위기가 한창 핫했었는데요~!!

성소수자들을 위한 달이여서 쇼핑센터와 곳곳에 지지한다는 의미인 무지개들을 볼 수 있었어요!

마침 621일 금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큰 퍼레이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선

일요일인 23일날에 Yonge-Dundas 역에서 열렸던 ‘Toronto Pride’에 참여했어요!!

 


 

일요일날 진행된 퍼레이드 구간을 이렇게 구글맵에서도 무지개색으로 표시된 길로 확인할수 있었어요!

오후 두시부터 진행되었는데 날씨가 너무 땡볕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인파들이 모였었어요!

물론, 차도는 경찰분들이 퍼레이드 진행때문에 막아놓고 지키셨어요~!

 

 

 

저희가 광장쪽인 끝쪽에 있다보니깐, 아무리 기다려도 무소식이여서 결국 두시 반이 지나고서야 이동해야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선 다같이 좀 더 앞쪽으로 이동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가장 먼저 버스 두 대가 사진과같이 동시에 정말 좁은 차도위에서

나란히 ‘Pride’라고 전광판을 띄우고선 선두로 나왔어요!!

 

 

그러고선 차례로 정말 형형색색의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차로 이동하면서 퍼레이드를 진행했는데, 정말 핫했고

사람들도 엄청 응원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ㅎㅎ

이런 퍼레이드를 보면서 저희나라를 생각해봤는데, 아직 저희는 성소수자를 대하는 면에서는훨씬 소극적이라고 생각했고

저희나라 사람들이 좀더 열린마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이날 가장 뭉클했던 순간은, 사진과같이 ‘I love my gay son’이라고 적힌 포스터를 들고다니신 부모님을 봤을때였어요..!

저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가 가슴이 갑자기 먹먹해졌다고 했어요 ㅠㅠ

 


 

그리고 캐나다 총리인 Justin Trudeau도 현장에서 봤어요!! 위 사진에있는 수많은 인파중에서 흰색옷을 찾아보세요~ ㅋㅋㅋ

이때 저스틴 총리를 보면서 신기했다고 생각한게, 저희나라로 치면 문재인 대통령이 행사에 방문한것과 다름없어서 한편으론

되게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이날 총리도 보고 퍼레이드 구경을 실컷 하고선 더위를 먹어서 가까운 반미보이즈라고 베트남 퓨전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구경하다 집에 돌아갔어요 :)

 

올해인 2019년도 Pride는 잘 진행되었지만 궁금하신분은 다음연도인 2020년에, 매년마다 열리는 Toronto’s Pride에 참여해보세요-!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문성민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상상할 수 없는 문화죠!! ㅎㅎ 저도 예전에 참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용! ^^ㅎ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전다혜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4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