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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근교여행가기 (시애틀 1)

2019-07-01  |  조회수 : 889  |  댓글수 : 1

 글쓴이 박준규


 

안녕하세요 오늘 다룰주제는 벤쿠버에서 근교여행이나 당일치기로 가기좋은 시애틀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보통 빅토리아섬이나 시애틀 당일치기로 많이들 가시는데, 빅토리아는 이미 다녀왔기 때문에 시애틀도

한번 들렸습니다 보통 가는 방법은 직행버스로 많이 가는데 버스회사 종류로는 퀵버스, 볼트버스, 그레이하운드

이렇게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는 시간이나 가격 비교해서 퀵버스로 다녀왔습니다. 각 회사마다 장단점이 있기에

잘 비교하시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은 국경심사까지해서 4시간? 정도 걸렸던거같아요. 고속도로에서 중간중간

보이는 이쁜뷰도 잘 구경하시길.. 그리고 국경심사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저는 미국에 처음 가는 거기때문에 질문도

엄청 많고, 지문인식도 하고 작성지 안쓴 부분이 있어서 적으라고 하더니 질문을 많이하더라고요. ㅎㅎㅎㅎ..

보통 미국에 비행기로 입국하면 esta비자를 신청하는데 저는 안해도 된다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하면 국경심사 

빠르다고 하고 그리고 나중에 또 미국을 갈 생각이라 신청했지만, 뭐 빠르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아무튼 통과하고

국경세($6) 또 따로 냅니다. 꼭알아두시길 바랍니다.

 

미국에 도착한뒤 스타벅스 리저브매장을 가장먼저 들렸는데, 사람도 엄청많고 그렇더라고요 주말이라 그런지 

그리고 여러개를 테이스팅 해볼수 있는 커피도 있었는데 저는 그걸 먹지는 않았아요. 

그리고 시애틀은 커피로 되게 유명해서 도심 곳곳에 있는 곳을 먹으려는 저였기 때문에 하나만 시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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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화   국경을 넘는 여행은 언제나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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