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23. 앰블사이드 파크

2019-07-01  |  조회수 : 997  |  댓글수 : 1

 글쓴이 박준규


 

안녕하세요 생생서포터즈의 박준규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앰블사이드 파크입니다. 웨스트벤쿠버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운타운에서 스탠리파크 거쳐서 놀스벤쿠버올라간뒤에 바로 옆 웨스트 벤쿠버에 있어요.

다운타운에서 버스로 30분도 안걸립니다. 가깝고 좋아요. 다들 스탠리파크나 잉글리쉬베이로 많이 가는데

여기는 진짜 조용하고 사람도 적당해서 운치도 좋고 좋습니다 태닝하는 사람들 되게 많았어요 제가 갔을때는

다음에는 저도 태닝준비물 챙겨서 태닝이나 하러 가야겠네요 ㅎㅎㅎㅎ:)

너무 다운타운의 삶이나 사람많은 곳을 싫어하는 분들이시라면 여기 정말 강추입니다.^^


 

저도 한컷찍었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해야될것이 선글라스 필수지참이에요

눈부셔서 진짜 죽습니다. 눈이 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파크 근처에 아이들이 분수에서 노는 모습입니다. 역광이지만 참 귀엽네요 ㅎ


 

 

왼쪽에 보이는 비치같은게 앰블사이드 파크에서 보는 앰블사이드 비치고요. 다리옆에 오른쪽 섬이

스탠리파크입니다. 참 거기서 거기같은데 저걸 이제 구분할줄 안다는게 저도 오래지냈나봅니다.ㅎㅎ

다음 주제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박미화   스탠리 파크는 언제 봐도 평화롭고 예쁘네요.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박준규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4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