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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사는 승현이 - homestay

2019-06-04  |  조회수 : 169  |  댓글수 : 1

 글쓴이 이승현





안녕하세요 영국사는 승현이입니다!

오늘은 홈스테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기숙사도 있었지만 홈스테이를 선택한 이유는 영국의 문화를 보다 바로 접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홈스테이가 기숙사보다 좀 더 싼 것도 있었어요...ㅎㅎ)

 

홈스테이가 결정되기 전까지 걱정이 진짜 많았어요ㅠㅠ

다들 느끼시겠지만, 주인이 이상하거나.. 학교랑 많이 떨어져있거나.. 집이 더럽거나.. 음식이 안맛거나 등등등...ㅠㅠ

그리고 제가 유독 청결관련해서는 예민하고 조심해야되서 특히 더더더 걱정을 했습니다ㅠㅠ

 

그러나!! 정말 좋은 곳으로 배정이 되었어요!

일단은 학교까지 걸어서 20분!!!(2km예요) 그리고 집이 굉장히 깨끗해요!!

제일 큰 장점은 다른 홈스테이는 빨래를 할 떄 추가 비용을 내거나 해야 되는데

제가 사는 곳은 추가 비용없이 매주 수요일 오전에 빨래는 내놓기만 하면 알아서 빨래를 해서 줍니다!!!!!

(세탁기를 안써봐서 제일 큰 걱정이었거든요...ㅎㅎ)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홈클리너? 하우스키퍼? 가 와서 집 전체를 청소해줘요!!

진짜 세상 너무 좋아요!!(특히 주인분들이 친절하셔서 더욱 좋아요)

 

 

첫날 홈스테이에 도착해서 제 방안내를 받았어요!

침대, 옷장, 서랍, 책상, 스텐드, 탁상거울까지 있어서 풀옵션된 집에 온 느낌이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창문이 있어서 제일 좋았어요!!

창문 밖으로는 yard와 공사 현장이 보여요ㅋㅋㅋ

 

파릇파릇한 느낌이여서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서랍위에 홈스테이의 규칙?이 적혀 있는 종이가 있었어요!

 

 

굳이 안읽어도 굉장히 기본적인 것들이고, 중간중간에 주인부부가 이야기 해줘서 편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제가 살고 있는 영국집은 2층으로 되어있어요!

1층에는 부억과 라운지(일명 living room), Laundry room으로 총 3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어요!

 

식탁과 부엌이 굉장히 넓게 있고, 부엌과 yard가 연결 되어 있어요!!

넓은 부엌에서 저는 아침을 직접 찾아서 먹고, 저녁에는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를 해요(별일이 없을 떄만!)

라운지에는 티비와 소파가 끝!!

(근데 굉장히 작은 방이라.. 들어가기가 민망해요ㅠㅠㅠㅠ 가서 얘기하고 싶은데... 진짜 4인용 소파라...ㅠㅠ거의 안들어가요ㅎㅎ)

 

2층에는

 

저의방과 다른 홈스테이친구 그리고 부부의 방, 화장실이 있어요!!

 

근데 화장실을 저랑 홈스테이친구만 사용하고, 부부는 따로 사용해요!!!

*** 부부의 방에는 화장실과 침실과 기타의 방들이 있대요!!! 아직 한번도 들어가 보진 못했어요..ㅠㅠ

제일 신선하고 신기했던 부분이예요!!

약간 한국으로 치면 안방에 화장실 딸려있는 느낌?? 일것 같아요!! 제가 이 홈을 떠나기 전까지 저 방에 들어가보고 싶어요ㅠㅠㅠ

 

아 그리고 집에서는 밖에서 신은 신발은 벗고, 실내용 신발 혹은 맨발로 다녀요!!

Tip 깨끗한 혹은 새 슬리퍼를 갖고 오면 제일 좋아요!!

 

저는 호텔슬리퍼를 갖고 와서 계속 신고 다니고 있는데 굉장히 편해요!! 내발이 더러워 지지도 않고, 눈치 안봐도 되고!ㅎㅎ

 

그리고 홈스테이의  장점은 계속 영어로 가족들이랑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저는 하루에 10분이상은 하려고 노력해요!!(식사시간 외에)

그리고 오기 전에 저의이야기를 편지로 적어와서 그나마 좀 편하게 저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ㅎㅎ

 

 

홈스테이를 하면서도 약간 눈치보이는건 제가 어디까지 같이 있어야 하는지가 제일 눈치가 보여요ㅠㅠ

저도 지금 그 사이를 계속 찾으려고 노력중인데... 최대한 저는 주인부부의 얼굴이 보이면 5분정도는 이야기하고 올라가거나 하는것 같아요!!

주인 부부가 바빠보이는데 계속 있기가 민망하고... 부엌에 앉아있으면 왠만큼 있다가 가시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집의 특성상 거실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어서...그게 제일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학교친구들에게 들어보면 부엌에서 냄새나는 곳도 있고, 영국인이 아닌 곳인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영국인 부부이고, 꺠끗한 집이고, 틈틈히 얘기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려구요ㅠㅠ

 

다음에는 또 다른이야기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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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미화   홈스테이가 정말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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