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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linton에 있는 St.Louis에 다녀왔어요~!

2019-05-31  |  조회수 : 193  |  댓글수 : 1

 글쓴이 전다혜


안녕하세요~ 생생 서포터즈 다혜에요 :)

 

저번에 살던 Lawrence West에서 학원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콘도로 이사를 와서 저도이젠 나름 에글링턴 주민이랍니다! ^^,,

영엔 에글링턴은 미드타운쪽에 위치해있고, 번화가라서 정말 많은 식당들이 있고 있을만한건 다 있는편인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화요일마다 치킨윙이 반값이라고 유명해진 식당겸 펍인 ‘Saint(St.) Louis’에 다녀온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금요일날 학원 친구들이랑 수업끝나고 저녁 겸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러 가자고 해서 정말 즉흥적으로

일분만에 결성된 멤버인 브라질 친구 Pedro와 일본친구 Yuya 그리고 저랑 한국인동생이랑 이렇게 넷이서

다같이 St. Louis에 갔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서버가 와서 메뉴판을 주고선 시간이 필요하냐고 묻길래, 처음와본 저희네명은 모두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웃으면서 나중에 다시올 때 말해달라고 하시곤 가셨어요~

 

물론 여기가 치킨윙으로 제일 유명하다고 알려져있는곳은 맞지만, 금요일날 마침 Rip&chicken wings 메뉴가 반값이길래

배고픈 저희는 두사람당 한 개씩하고 맥주를 시켰어요!

 

 

치킨윙 메뉴인데요, 오른쪽 Step2에 빛받아서 안보일 수 있는 메뉴들을보면 저게 다 치킨윙 소스들이에요~!

제일 웃겼던 소스가 SuicideHotter than Hell이였어요ㅋㅋㅋㅋ

가장 유명하다는 허니갈릭소스로 고르고선 먼저시킨 칵테일같은 스무스(?) 마시고 기다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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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었던 립과 치킨윙과 함께 감튀가 나왔어요 ㅠㅠ

허니갈릭은 조금 짠 교촌치킨이랑 비슷한 맛이여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가 당연히 포크로 못먹는 립을 손으로 잡고 먹으니까 앞에 있던 일본친구 유야가 저희보고 너무 깔깔 웃길래

왜웃냐고 물었더니...

 

너희는 너무 여자같이 안보인다고 ..; 쿨해서 좋다 이렇다길래 순간 당황스러웠어요 :(

하나만 묻자 우리가 너한테 왜 잘보여야되냐구..

그래서 한국인동생이 너도 손으로 먹는것처럼 우리도 손으로 먹고 이게 더 편하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립인데 뼈를 포크로 찍어서 발라먹을순 없잖아요?!

 

무튼 그런해프닝이 있고선 맥주를 더시키고 10시쯤 다들 bye하고 다음주 화요일날 치킨윙 반값때 다시 가자는 약속을 잡고선

집에갔어요~! 가성비 괜찮았던 St. Louis에 다들 치킨윙 먹으러 한번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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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다혜씨!! 이번 후기도 작성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당!! 담번에는 학원 관련한 이야기도 많이 올려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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