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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든버러] Portobello 소개

2019-04-28  |  조회수 : 286  |  댓글수 : 1

 글쓴이 박소언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사는 지역인 '포토벨로'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에든버러 시내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포토벨로는 바다가 아름다운 지역으로 유명해요.
그래서 그런지 낮에는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다니고 밤에는 캠프파이어처럼 불을 피우고 둘러앉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TMI를 하나 드리자면 Porto bello는 아름다운 항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이 예뻐서 홈스테이 할머니한테 물어봤더니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바닷가 앞에 위치한 펍과 카페는 탁 트인 뷰 때문에 항상 사람이 많아요.

 오전 시간은 그나마 사람이 적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포토벨로에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The ESPY Bar'를 추천해 드려요
산책 겸 돌아다니다가 동네 분이 추천해주셔서 알게 된 곳인데

분위기도 좋고 맛있어서 현지인들도 자주 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지만 해변가를 제외한 전체적인 동네 분위기는

굉장히 한적하고, 깔끔해서 살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돼요.
그리고 주민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저녁식사 후나 주말에 자주 산책을 하며 동네를 다니면 금세 주민들과 친해질 수 있어요.
집에서는 홈스테이 할머니와, 밖에서는 동네 주민들과 대화를 하면 스피킹 실력도 많이 늘겠죠?

 

 

 

 

 

그리고 영국은 물가는 비싸지만 마트에서 파는 식재료는 한국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그중에서도 이곳은 포토벨로에서 제일 저렴하기로 유명한 마트입니다.
제가 사는 집에서 7분 정도 걸어가면 이 마트가 나오는데

 홈스테이 할머니가 알려주셔서 간식거리를 사러 자주 가곤 합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식재료들과 물건들을 살 수 있어요.

그리고 근처에 또 다른 마트는 24시간 운영이라 굉장히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지내고 있는 이 홈스테이 집은 다음 달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서 6월부터는 다른 홈스테이나 플랫을 구해야 할 것 같은데
동네가 마음에 들어서 이곳으로 또 알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다음에 기회가 돼서 플랫을 구하게 된다면 거기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를 가져올게요.

 

 

 




글을 쓰니 첫날 짐을 풀기도 전에 홈스테이 할머니와 어색한 티타임을 가지며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2시간 가까이 대화를 나눴던 게 생각이 나네요.
저에게 웃으면서 동네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해주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홈스테이 할머니 때문인지,

그날따라 유난히 맑은 날씨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포토벨로는 저에게 정말 첫인상이 좋은 지역이에요.

 아직 이곳에서 지낼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벌써 한국에 돌아가면 많이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구경하며 여유를 즐기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포토벨로 비치 추천해 드려요!!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으니 마지막으로 학교 가는 길에 마주친 얌전한 동네 강아지 사진 올리고 끝낼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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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은지   이름만큼 풍경도 이쁜 동네네요 첫날 홈스테이 할머니와 어색한 두시간 동안 영어대화 회피하지않고 도전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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