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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편 (출국 및 이동)

2019-04-08  |  조회수 : 287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사실 한 달 전에 출국을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작성하네요...ㅋ큐ㅠㅜ

그래두 최대한 생생하게 후기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저는 228일에 출국을 했었는데요, 335분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어야 해서 집에서 11시쯤에 출발을 했습니다!

난생 처음해보는 6개월간의 연수라 생각보다 챙길 것이 너무 많았던... 

저의 호적메이트인 언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캐리어 두 개를 공항으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그 전날부터 계속 비가 온다고 해서 엄청 걱정 많았는데 다행히 제가 출국했을 때 비는 안 왔어요

너무 다행이었죠~

 


 

커다란 캐리어는 21kg 정도였고, 작은 캐리어는 10kg 안팎이었을 거예요

무사히 짐도 부치고 마중 나와 준 가족들과도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눈물은 안 흘렸어요~ 어차피 6개월이니까~

그런데도 게이트를 빠져나갈 때 조금 마음이 울컥하긴 하더라구요...ㅎ 

아무튼 김해공항에서 사진 찰칵 한번~

 



김해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는 무난하게... 뭐 국내선이니까요ㅎㅎ 

1시간도 안되어서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1시간정도 시간이 남길래 인천공항에서 편의점을 찾았는데... 

그 무거운 캐리어를 계속 끌고 30분을 돌아다녀봐도 편의점이 없었어요...ㅠㅠ 

제가 못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ㅠㅠ 그 덕분에 땀까지 흘려가며 운동 한 번 했네요

여러분 비행기 내에서 입이 심심할 수 있으니 꼭 밖에서 작은 과자나 초코바 같은 거 꼭 사 들고 기내에 탑승하세요ㅠ

인천국제선 공항에는 편의점이 없어요...ㅠㅠ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기내에 탑승하고, 저는 정말정말 운이 좋게도 옆자리에 아무도 안 타셨어요!! 

이 얼마나 행운인지! 덕분에 입고 갔었던 옷도 옆자리에 둘 수 있었고 다른 사람 눈치도 덜 보고 편하게 왔네요ㅎㅎ 

저같은 행운아가 또 있으실까요ㅎㅎ 아무튼 13시간 비행... 생각보단 괜찮았습니다

바지도 진즉 편한 것을 입고 갔었고, 목베개도 챙겨갔었거든요

목베개 진짜 너무 좋아요, 여러분 목베개 꼭 챙겨오세요~!! 

의자에 달려있던 디스플레이로 보헤미안 랩소디도 다시 보고, 음악도 들었어요

그리구 기내식이 저녁 8시에 한 번, 새벽 3신가 4시에 한 번 나왔답니다

배도 너무 고팠지만 기내식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ㅎㅎ 

승무원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너무 만족했답니다^^!

 



 

그렇게 13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 도착

제 입국 심사는 그렇게 까다롭진 않았어요

뭐땜에 왔냐, 어디서 지낼거냐, 뭐할거냐 딱 이정도만 물어보신거 같네요

무사히 짐도 찾구 나오니 픽업분이 계시다는 밴쿠버 동상에 도착!

 


 

15분정도 기다려서 픽업해주시는 분 차를 타고 홈스테이 집으로 출발했답니다^^* 

제 캐나다 출국 및 이동 후기는 이정도까지네요

다음 후기에는 홈스테이 집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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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혜란씨!! 지금이나마 이렇게 후기 시작해 주셔서 감사해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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