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특가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어학연수후기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15. 나의 공부방식

2019-02-26  |  조회수 : 789  |  댓글수 : 1

 글쓴이 김다현


5. 나의 공부방식

 

여기서 수업이외에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리딩파트가 가장 약한 파트라고 생각하여 많은 영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쉬운 책부터 추천을 받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있습니다.

 

가끔 도서관에 없는 책이 있다면 아마존에서 구매하여 읽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를 읽으면서 표시해두고 나중에 한꺼번에 찾아서 외우고 있어요!!

 

 

제가 제일 처음으로 시작한 책은 ‘diary of a wimpy kid’입니다.

 

이 책은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고 실생활에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많이 있어서 일상회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Princess diary를 읽고 있습니다.

어릴 때 이 영화를 볼 때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마침 일본친구가 책으로도 쉽게 읽을 수 있다고 해서 선정하여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닝 파트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영화도 자주 보고 있어요.

 

주변에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영화를 본 다음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스피킹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도 같이 생기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수업에서 배운 단어, 표현, 문법들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제일 첫 번째로 하는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배울 수 있고,

나보다 좀 더 영어를 잘하는 친구와 어울리면서

더 풍성한 어휘력과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는 방법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하기가 지루 할때는 유튜브에 있는

여러 가지 영어 관련 컨텐츠들도 보면서 영어 실력을 조금씩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편지도 자주 쓸 기회가 생겨서

일상적인 편지쓸 때 표현도 자주 접하게 됩니다. 


 


 

‘diary of a wimpy kid’입니다.

 이 책도 시리즈로 여러 권이 있는데 일단 4권만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마존에서 중고 서적으로 구매하여 원래의 가격의 3분의1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배운 것 정리하는 노트입니다.

저는 새로운 단어 문법 위주로 정리를 하는 편이고

수업 중간중간에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 중에 일상적인 표현이 나오면

다른 노트에 따로 정리하여 외워서 일상생활에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장을 사용하면서 틀렸던 문장들을 따로 정리하여 또 한번 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릴려면 많이 기다려야해서 아마존에서 중고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중고책으로 구매할 시에는 원래의 가격보다 반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박다현   와 역시 다현씨!! 정말 열심히 하고있군용!!! 담당자로써 뿌듯해요 :) 수정 삭제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김다현님 다른 후기보기

       1 2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