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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웨이와 코크

2019-01-10  |  조회수 : 803  |  댓글수 : 1

 글쓴이 김단비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김단비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내고 있는 더블린 말고,

아일랜드의 부산이라 불리는 코크와

아일랜드에 왔으면 무조건 가봐야 한다는 골웨이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두 곳 모두 더블린에서 2시간30~3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도시에요!

 

 

버스는 학생할인을 받으면 왕복 20유로로 다녀올수있습니다!

 

버스에는 화장실도 있고, 휴대폰이나 노트북 충전도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불편함없이 다녀올수있어요.

 

또 좌석은 좀 좁지만 생각보다 승객이 많이 없어서, 저는 좋았어요.

 

 

저는 두 곳 모두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관광하고 도시를 즐기는 시간보다

버스를 타는 시간이 더 많아서 멀미와 지루함으로 고생했어요..

 

그래서 저는 당일치기 여행보다는 여유있는 12일 여행을 추천해요.

 

도시들이 작기 때문에 12일 이상은 비추!

 

 

 

 

 

골웨이의 분위기는 더블린보다 아기자기하고 동화속에 나오는 마을같이 예뻤어요.

하지만, 도시가 너무 작다는거! 시끄러운거 싫어하는 저는 사람들도 많이 없고 좋았네요.

 

 

 

 

 

그리고 또 골웨이에서 버스로 1시간 30분타고 다녀온 클리프 오브 모허,

 

정말 그냥 절벽에어서 무섭기도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작년에 한국인 학생도 사망하고, 사고가 많이 있었데요...

 

골웨이에 가는 이유 중 제일은 바로 이곳에 방문하기 위해서죠!

또, 해리포터 혼혈의왕자 촬영지라는데 어떤 장면을 찍었었는지는 기억이 잘안나고..

 

꼭 가세요 여러분!

 

 

그리고 코크,

    

 

 

 

 

저는 우연히 잡지에서 본 킨세일 사진을 보고 코크를 다녀왔는데요.

코크에서 1시간정도 떨어진 마을이에요.

 

이곳의 느낌은 뭔가 더 동화속같은 골웨이스럽다고 해야하나.

 

코크에 들리신다면 코크도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근교여행으로 같이 가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코크의 느낌은 저는 개인적으로 영국에서 느꼈던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그리고 더블린보다는 확실히 매우 작지만 골웨이보다는 큰 느낌,

한국인은 더블린이나 골웨이에서 만큼 볼수가 없었어요.

 

솔직히 더블린같은 경우는 요새 지나가면 한국인들 쉽게 마주칠수있는데,

코크에서는 한명도 못본 것 같아요!

 

만약에 아일랜드에 다시 어학연수를 오게 된다면, 저는 코크로 다시 올것같아요!

 

한국인도 없었고, 그렇게 심심한 도시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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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i   골웨이 너무 아기자기 예쁘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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