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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의 술,주류마트

2018-10-09  |  조회수 : 760  |  댓글수 : 0

 글쓴이 손창민


 이번에는 호주의 술파는곳에 대하여 써볼려고 한다.

한국에서 술을 워낙 좋아했어서 호주에 오면서 술은 어떻게 마사지?
등등 생각이 많았다..ㅎㅎ

우선 우리나라와 호주의 차이점은

우리나라는 일반 슈퍼, 편의점, 마트 등에서도 소주 맥주 등을 쉽게 구할수있지만

호주는 그렇지않다. 술파는 가게들이 따로 정해져있다.
(콜스,울리,알디에서도 못삼)

일단 여기도 큰곳은 3곳이 있는데 
1.댄 머피(Dan Murphy's)
2.리큐르랜드(LIQUORLAND)
3.비더블유에스(BWS)

이 3개 지점이 제일 많다.

내가 포스팅할 곳은 그중에서도 엄청 큰 댄머피


안에 있는 것들이 모두 와인,맥주 등등이다.
(소주는 안팜, 소주는 한인마트에서 살수있다.)
원래 입구쪽에서 가드? 같은 분이 여권검사를 하시는데 오늘은 화장실 가셨는지 안보이셨다.

아참 그리고 일행과 주류마트를 들어갈때 한명이라도 여권을 들고있지 않으면 출입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술을 사러갈때는 여권유무를 먼저 파악하고 여권이 없는 사람은 아예 일행이 아닌척 하며
밖에서 기다려야됨.

워낙 이나라가 주류에 대한 법이 강해서
공공장소에서도 술을 못 마시고, 취객이 길에 뻗어있으면 취하게 한 식당이나 펍에다가 벌금을 부과한다. 벌금도 어마어마 하다고 들었다.

그래서 모든 펍이나 바에서 웨이터가 계속 손님 상태를 체크하며
'너 괜찮아?','술 계속 마실수 있겠어?,'내가봤을때 너 술 더먹으면 안될거같아','넌 안돼 너한테 술안팔거야'

하며 질문공세와 심지어 판매거부까지 한다고 하니
주의할것은 물론, 기분상하지 않았으면 한다.

각설하고,




전~부 다 와인이다..;;

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호주도 와인 생산국가로 정말 유명하다고 한다

와인하면 이탈리아나 프랑스만 알고있었는데..

암튼 알면알수록 신기한 나라.



거기다가 와인 가격 진짜 싸다..

솔직히 여기서는 소주보다 와인먹는게 훨씬 이득.

근데 소주가 그리운건 함정.



호주에서 정말 유명한 옐로우 테일 와인!

원래는 '쉬라즈'라는 레드와인이 유명한데 와인종류들이 너무 많아서 못찾았다..



이것또한 호주에서 유명한 퍼피맥주!! 가격은 호가든보다 싼데 호가든 맛이난다.
끝맛이 약간 과일맛?



그렇게 유명하다는 모에샹동도 보고!
처음봤다 ㅎㅎ 다음에 꼭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이 부분은 싹다 맥주

원래 더 있는데 사진을 미쳐 못찍었당.


10 8 7 달러에 1병! 와인생산 국가 클라스 

그냥 골라담아 식..
난 와인맛 잘 모르니 젤 싼거 그냥 골라담아야겠다.ㅎㅎ

마무리하며..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이상 금주홍보대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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