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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 어학 연수- 물가 비교편

2018-08-24  |  조회수 : 1,153  |  댓글수 : 1

 글쓴이 문종혜


안녕하세요 현재 몰타 Chamber College에서 어학 연수 중인 Belle입니다:D

 

몰타도 현재 성수기에 속하는 시기라 제가 어학 연수를 시작 했던 초기에 비하면 전반 적으로 물가가 조금 오른 상태에요

 

그래도 물론, 한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몰타의 물가에 대해 조금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D

 

 



 

 

한국에서도 몰타에서도 제가 가장 사랑하는 유제품들 인데요


 몰타와서 마음 놓고 매일 같이 먹을 수 이유 중 하나 가 가격이 너무 착하기 때문이에요!!

 


 

 

햄 이나 소세지 같은 경우도 일반적으로 한화로 보통 2천원에서 3천원정도에 사 놓으면 기본 이틀은 먹더라구요!

 



 

 

각종 소스랑 통조림의 종류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확실히 저렴 한데,


몰타가 섬나라 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이 꽤 비싸요!!!그래서 참치 통조림이 고급식품 중 하나랍니다

 

 

 

저 같은 경우, 파스타를 한국에서 거의 사본 적이 없어서 가격을 잘 모르지만


파스타 면을 사 놓으면 최소 3일은 먹겠더라구요! 가격도 거의 1천5백원 부터 시작해서 3천원을 거의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살 수도 있고 조리하는 것도 간단하기 때문에 제일 자주 먹는 것 같아요!

 


 

 

과자류는 한국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하지만 초콜렛류나 칩 종류는 몰타가 확실히 저렴하고, 아이스크림은 한국이랑 비슷 하거나 비싸답니다ㅠ


뜨거운 나라라 그런지, 얼음이나 아이스 종류들이 대체적으로 비싸요

 




 

 

제가 몰타에서 가장 많이 먹는 것들을 꼽으라면 요거트와 과일이라고 확답 할 수 있는데요


유럽에서만 있는 납작 복숭아는 특별해서 그런지 다른 과일에 비해서 조금은 비싸지만


한국에서의 일반 과일 가격에 비하면 결코 비싸지가 않기 때문에, 저는 먹고 싶을 때 마음 껏 사 먹는 편이에요:)


저 날, 제가 샀던 것들은- 납작복숭아4개,털복숭아1개,토마토2개,방울토마토4알,양파2개,버섯2개,계란6개


였어요!


그리고 총 가격"4.12유로"를 지불 했답니다!



*추가로 물2L 페트병 6개 묶음이 약 3천원 ,한국 라면 개당 약 1천5백원, 연어 사시미 500g 약 8천원


그리고 일반 레스토랑에서 한끼 먹으려면 최소 1만원 부터 시작 되기 때문에 되도록 집에서 해 먹는게 훨씬 부담이 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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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최윤정   피부가 고운 비결이 있었네요 ^^ 저리 과일을 즐기니~ 좋은 정보 고마워요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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