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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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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물 찾으러 가기

2018-05-31  |  조회수 : 1,081  |  댓글수 : 0

 글쓴이 강희주


안녕하세요 생생서포터즈 강희주입니다.

이번엔 아일랜드에서 우편물을 찾으러 가는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택배가 한국에서처럼 미리 연락하고 오지도 않고 부재중이라고 연락이 오지도 않아요....

하지만 아래와 같은 우편물이 집앞에 남겨져 있어요.

저도 어학원에 가있던 시간이었고 호스트맘도 외출을 하셨던건지 아무튼 집에 아무도 없었어서 우편물을 배달하지 못했다고 나와있는 쪽지예요.

쪽지를 열어보면 몇시에 방문을 했었지만 배달하지 못했고, 어디서 언제 너의 우편물을 찾을 수 있다라고 나와있어요.

우제국에 방문하기싫다면 언제올지도 모르는 택배를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방법뿐이예요.

제가 기다리던 우편물을 제가 친구와 함께 골웨이에 갔을때 구입한 클라다반지였어요.

저에게 맞는 사이즈를 바로 구입할 수가 없어서 주문한거였는데 언제 오는지를 몰라서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기다린지 2주만에 마침내 왔는데 부재중이어서 바로 배송받지 못했죠

 

그래서 쪽지에 나와있던대로 Blackrock에 있는 우체국까지 다녀왔어요.

우편물을 가질러갈때는 꼭! 부재쪽지를 가져가야해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를 담당하고 있는 우체국은 블랙록인거같더라구요. 그렇지만 무척 멀었어요

차라리 시티센터에 있는 우체국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어학원과 완전 반대방향에 있던 우체국이라 정말 가기 귀찮았어요.

그래도 우편물을 찾으러가야하기 때문에 다녀왔어요. 반지를 찾기위해서 먼곳까지 다녀왔어요.

 

우체국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갔던 날이 뱅크홀리데이었는데 쪽지에는 분명히 우편물을 찾을 수 있다고 적혀있어서 갔었는데...

역시나 문을 열지 않았었어요. 그래도 혹시몰라서 가본거였는데 헛걸음을 한거였어요..

그래도 간김에 친구랑 블랙록 구경도 했답니다.

 

그리고 제 우편물은 호스트맘이 찾아다주었답니다. 도저히 어학원이 끝난 뒤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안되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호스트맘이 자기에서 쪽지를 주면 찾아다줄 수 있다고 해서 부탁드렸더니 찾아다 주셨어요.

 

혹시 저처럼 우편물을 바로 배달받지 못하신 분들이 있을까바 글로 작성해보았어요.

물론 우편물을 바로 받는게 가장 좋겠죠 귀찮게 찾으러 가는것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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