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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편] 샌프란시스코 5편 - 생활

2018-05-22  |  조회수 : 468  |  댓글수 : 0

 글쓴이 피현우


이번에는 그 밖의 이야기들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코인세탁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1인가구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최근에 코인세탁기방이 늘고 있지만 미국은 아주 자연스럽고 굉장히 많은 일반 시설입니다. 세탁을 할 때 주변의 세탁방을 알아보시고 중간에 한 번 가보시면 코인으로 가능한 곳과 카드로만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코인으로 하시는 곳은 말 그대로 동전을 넣으시면 세탁기가 작동하고, 건조기도 따로 있어서 코인으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카드로만 되는 경우 카드를 넣고 빼면 결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코인세탁기 요금은 우리나라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처음이라면 항상 잘 안되는 경우가 있죠? 저도 그럴 때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항상 다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일인양 상세히 방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제가 카드가 인식이 안될 때에는 자신의 카드로 직접 해주는 경우까지도 경험했을 정도로 샌프란시스코의 주민들은 굉장히 다정하고 친절합니다.

 

미국은 인사가 매우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행위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나가다 혹은 마주치는 사람과 인사를 하지 않지만 미국 사람들은 엘레베이터에서만 만나도 인사를 나눕니다. 심지어는 간혹 어떤 흑인 주민들은 하이파이브로 인사를 나누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가서 느끼시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하고 뭐하냐고 물어봐도 당황하지 마시고 친절의 의미라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머리 자르는 경험을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남자분들의 경우 오래 있다 보면 머리가 너무 길어져서 답답하실텐데 저는 Walgreens에서 조그마한 가위를 사서 직접 잘랐습니다.

제 친구가 머리를 잘라봐야겠다고 미용실을 찾아서 Japan Town에 있는 한인 미용실을 방문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형태의 신기한 기계로 옆 뒷머리를 정리해주셨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가격은 대략 팁 포함 45000원이었습니다.

 


다음은 미국에서의 노래방입니다.

LA에 살고 있는 친구의 남편이 미국인이어서 친구와 친구 남편이 샌프란시스코로 놀러오는 날이 있어서 노래방을 간 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노래방은 과연 어떨까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우리나라의 오래된 노래방이라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한국노래도 다수 있는 것으로 보아 K-pop의 위력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가격은 3시간 반에 12만원이었습니다. 굉장한 가격이었지만 미국에서의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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