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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이○주

2019-09-20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5세 이O주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처음에 부모님이 미국에 유학을 가라고 했을때는 바로 NO라고 했었습니다. 그때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게 제일 재미가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부모님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준비라는 것은 비자 인터뷰만 준비했지 그외에는 감자유학과 부모님께서 알아서 해주셔서 마지막 남은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는데 집중을 했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펜실베이니아 Kennedy Catholic High School 유학을 왔습니다. 유학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주는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으로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왔나 싶기도 하고 말도 통하고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적응을 하는 같아요. 말은 안통해도 친구도 조금씩 사귀고 한국과는 다르게 방과 활동이 공부하는 것만이 아니고 다른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데에 학교생활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대화를 하고 싶어서 영어공부도 하게되고, 수업시간에 들리기 시작하니까 공부욕심도 생기기도 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었으면 계속 공부 안하고 놀았을 같은데 여기서는 스스로 공부하고 있어서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했었으면 학교생활을 빨리 적응했을거란 생각를 지금도 한번 생각합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처음에는 부모님이 하자는 대로 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처음부터 많이 챙겨주시고 여기 유학와서도 챙겨주셔서 정말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냥 저냥 일이라서 저를 챙겨주는게 아닌 마음으로 챙겨주시는게 느껴주셔서 유학생활에 힘이 되는 같아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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