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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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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전○경

미네소타   |  10학년


지금 기숙사에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 영어를 쓰는데 있어서 부담감이 없었어요. 생각보다 다들 영어가 비슷비슷해서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차츰차츰 영어도 많이 늘어서 현지 여기 학생들과도 많이 친해지고요. 특히 처음에는 영어로 수업 듣는거에 힘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거의 다 알아들어요. 가장 힘이 드는건 에세이를 쓰는 건데 한국에서도 에세이를 많이 안 써봐서 익숙하지 않았는데 처음에 유학생을 위한 영어수업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여기는 제가 몇몇 과목을 선택해서 들어야 하는데 제가 선택해서 하다보니 의욕도 생기고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륜

펜실베니아   |  9학년


한국 학교에서는 무조건 성적 위주로 공부만 잘하면 되는 환경이었다면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보니 학교에서는 공부는 물론 다양한 클럽활동으로 아이들과의 사교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장려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유학생을 위한 영어과정이 있어서 영어를 잘 못했던 저희 아들이 빨리 영어가 느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강○희

온타리오   |  5학년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넓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영어도 같이 학교에 가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면서 늘어가는 것도 좋네요. 저도 같이 공부하면서 서로 모르는 부분도 물어봐가면서 지내다 보니까 너무 즐겁게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조○민

빅토리아   |  9학년


그동안 학교성적도 좋았고 영어도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는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거 같아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나자 정말 영어가 확실하게 늘었다는 것이 저 스스로 느껴져요. 무엇보다 제가 한국에서 배우던 영어와 많이 달르기도 하고, 또 실제 생활에서도 익히다 보니까 좀 더 여기사람들 같이 영어를 쓰는 것 같아서 좋아요. 학교 스케줄은 생각보다 바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그런 자유스러운 분위기 일 줄 알았는데 뭔가 학교프로그램이 갖추어져 있고 좀 엄격한 느낌도 있어서 훨씬 좋았어요. 미국고등학교를 보면 나쁘게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 무서웠는데 그러한 부분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전○람

밴쿠버   |  9학년


아이가 투정만 부릴 줄 알지 혼자서 자기 옷도 제대로 못 개는 아이가 유학을 가고 난 뒤부터는 본인 스스로 하기 시작하는 등 자립심이 많이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웠는지 돌아오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는지 전화상으로 점점 친구들 얘기 학교에 있었던 얘기도 많이 들려 주었습니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대화에서 짜증만 가득했는데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때보다 대화도 훨씬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기숙사 원장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아이가 공부도 곧 잘하고 영어도 많이 늘었다고 말해 주시는 것을 보면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잘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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