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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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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이○주

펜실베이니아   |  9학년


 처음에는 왜 왔나 싶기도 하고 말도 안 통하고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적응을 잘 하는 것 같아요. 말은 잘 안통해도 친구도 조금씩 사귀고 한국과는 다르게 방과 후 활동이 공부하는 것만이 아니고 다른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데에 학교생활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대화를 하고 싶어서 영어공부도 하게되고, 수업시간에 들리기 시작하니까 공부욕심도 생기기도 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었으면 계속 공부 안하고 놀았을 것 같은데 여기서는 스스로 공부하고 있어서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이○희

토론토   |  12학년


TIA는 캐나다인 학생 (로컬 학생)이 평균 100명의 전체 인원의 1/3 (30명) 정도로 있습니다. 각 여러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수업을 함께 받아서 서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에 영어가 빨리 느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친구 모두 대학입학을 위해서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여서 저도 같이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수업도 대학입학에 맞춤식 수업이라 대입목적에 맞는 수업이라 매일 충실히 보내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김○문

온타리오   |  10학년


한국에서는 영어를 의무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여기서는 생존이 되다보니까 확실히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바로바로 쓸수가 있어서 금방금방 느는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방과후 체육활동이 많아서 운동을 좋아하는 저는 마음껏 뛸수 있어서 매일 그 시간만 기다립니다. 덕분에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심○혜

몬트리올   |  3학년


처음의 목적인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 거에는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온지 3개월이 지났는데 벌써 저보다 영어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3개월동안 어학원도 다니면서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그런 저보다도 훨씬 빨리 느는 것을 보니까 정말 잘 선택했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아이들과 공원에 산책가는게 큰 하루일과였는데 여기서는 동네 바로 옆에 공원도 많아서 소소한 하루의 일상이 되어서 너무나 즐겁습니다. 
  전○우

오하이오주   |  9학년


 매일 힘들어하는 등교길에 집에와서도 아무 말도 없고 항상 피곤하니까 짜증이 섞인 대화가 오고 갔는데 생활에 여유가 조금 생긴건지 전화통화상으로 한국에서 학교 다닐 때보다 아이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이제는 영어도 곧 잘 할 수 있다고 하고 학교생활도 잘 적응 하는 것 같아 정말 잘 보냈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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