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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캐나다 주요도시추천 카테고리이미지
감자유학 주요도시 추천 타이틀이미지
감자유학 밴쿠버 타이틀이미지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 밴쿠버. 한국인들이 삶의 터전을 옮겨 이민을 가고 싶어하는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캐나다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밴쿠버는 캐나다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하는 곳으로 여름 평균기온이 23~25도로 한국과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고 겨울에도 온난한 기후로 추위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없는 도시입니다.
마음까지 확 트이게 하는 넓은 공간,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해변, 울창한 산림과 산을 보려는 사람들과 스키,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인라인 스케이팅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 등 밴쿠버를 방문한 이들의 어떤한 요구도 들어줄 수 있을 만한 다양함을 선사합니다.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웅장함이 공존하는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감자유학 밴쿠버 기온 및 강수량 타이틀이미지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2.7 4.4 6.1 8.9 12.3 15.1 17.3 17.1 14.3 10 5.9 3.7
최고기온(˚C) 5.4 7.6 9.7 12.9 16.6 19.4 21.9 21.6 18.5 13.6 9 6.4
최저기온(˚C) 0 1 2.4 4.9 7.9 10.8 12.7 12.6 10 6.4 2.8 0.9
강수랑(mm) 145.7 121.4 102.3 69.2 55.8 47.1 31.3 37 59.6 116.3 154.6 171.5
감자유학 밴쿠버 기후 타이틀이미지
캐나다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하는 곳으로 한국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도시입니다.
여름 평균기온이 23 ~ 25도로 한국과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고 겨울에도 춥지 않은 온난한 기후로 추위에 대하여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은 온화하고 여름은 시원한 기후를 나타내는데 12월에서 1월까지는 흐리고 비 오는 날이 많으며, 6월에서 8월까지는 건조하며 강한 햇볕을
볼 수 있습니다.
감자유학 밴쿠버 시차 타이틀이미지
우리나라보다 17시간 늦습니다.
썸머타임이 3월 두 번째 일요일 오전 2시에 시작해서 11월 첫 번째 일요일 새벽 2시까지 작용되며 이 기간에는 1시간씩 빨라져, 시차가 1시간 줄어듭니다.
감자유학 주요관광지 타이틀이미지
감자유학 그랜빌 아일랜드 이미지
그랜빌 아일랜드 밴쿠버 중심에서 버스로 20여 분을 이동해야 하는 섬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랜빌 다리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장과 상점이 가득한 쇼핑가로 발달되어있습니다. 원래는 공장과 창고가 있던 낡고 오래된 공장지대였지만, 1970년 개조를 해 다양한 샵과 레스토랑이 들어서며 관광지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이곳은 특히 퍼블릭 마켓으로 유명한데 신선한 야채, 과일, 육류, 어류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세계 각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즐비하며, 개성이 뚜렷한 물건을 파는 작은 상점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며, 작은 장신구나 독창적인 공예품을 구입할 있습니다.
감자유학 퀸엘리자베스 공원 이미지
퀸엘리자베스 공원 밴쿠버 시내에서 15분 거리, 1만 5000평 부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최고 명소 중 하나로 뉴욕의 센트럴 파크보다 약 10% 정도 더 거대하다. 공원 안에서 버스를 탈 수도 있으며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황폐한 채석장에 조성된 공원으로 193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밴쿠버 방문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으며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해발 152m가 되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 밴쿠버의 전경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500여종이 넘는 식물과 나무들, 100여종의 조류들이 만들어내는 열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거목과 넓은 잔디밭, 아기자기한 오솔길 등이 조화롭게 가꾸어져 있어 밴쿠버의 젊은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감자유학 퍼시픽센터몰 이미지
퍼시픽센터몰밴쿠버 3대 쇼핑몰 중 한 곳으로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형성 되어 있으며 3개의 블록에 걸쳐 출입구가 8개나 있을 정도의 대형 쇼핑몰입니다. 다운타운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로 지하철에서 매장까지 지하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클럽모나코, 바나나리퍼블릭, 막스마라, 나인웨스트 같은 패션 브랜드는 물론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스포츠매장에 액세서리, 전자 제품까지 다양한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본음식, 중국음식, 샌드위치 등의 다양한 먹거리도 쉽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EC-Vancouver
학교소개 1962년 개교한 EC(구 LSC)는 자타가 공인하는 명실상부한 캐나다 최고의 명문으로 학생들이 먼저 알고 찾아오는 대규모 영어학교이며,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 총 3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구적인 분위기의 학교로 각 센터마다 400~600명의 외국학생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규모에 걸맞게 카페테리아, 학생라운지, 학생자료실, 컴퓨터실 등 우수한 최신 교육시설 및 학생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센터는 교통이 편리한 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영어, Cambridge 시험준비, TOEFL/TOEIC 준비, 비즈니스영어, 비즈니스영어디플로마, 영어교사양성과정(TEFL), 인턴쉽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특히 자체적으로 제작된 교재를 사용하는 일반영어과정이 매우 우수하며, 졸업생들의 빠른 영어실력향상이 그 우수성과 효율성을 증명하고 있어 학생들 사이에서 아주 유명합니다. 또한 3개 센터간 이동이 자유로우며, 몬트리올 센터에서는 불어과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교특징 1962년 설립, 캐나다에서 가장 역사 깊은 영어학교로 풍부한 교육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영어학교로 수업, 특별활동, 홈스테이, 기숙사 등 학생 만족도가 높습니다.
- 학생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학교입니다.
- 깨끗하고 현대적인 학교시설 및 컴퓨터 이용이 편리합니다.
- 국적비율 및 한국 학생수 엄격하게 일정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전 지역 3개 센터를 추가비용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총 10단계의 세분화된 레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FCE/CAE/CPE 
IELTS 준비과정(Higher Score® IELTS Classes) 
TOEFL 준비과정(Higher Score® TOEFL Classes) 
무급인턴쉽과정 (Internship in Canada) 
비즈니스장기과정(Business Semester/Year) 
인턴쉽(Study & Work) 
일대일영어과정(One-to-One) 
일반영어과정(20, 24, 30교시) 
장기과정(Academic Semester/Year) - 주 20교시/주 24교시/주 30교시 
숙박형태 Homestay, 기숙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