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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감자유학이 소개하는 '괌 영어캠프 선택 시 중점둬야 할 2가지'

2019-06-04  |  조회수: 2306

글쓴이 : 감자유학

8월 4~31일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 실시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방학시즌마다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만 참여하는 영어캠프,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한달 살기 프로그램이 인기다. 한달 살기는 2010년 전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교적 가까운 아시아 도시 등으로 번지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중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령 괌은 청정자연에서 힐링과 미국식 교육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선호가 높은 영어캠프 지역이다.

28년 경력의 교육전문그룹 감자유학은 괌 영어캠프 선택 시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두 가지 사항을 꼽았다.

첫 번째는 캠프 비용이다. 기존의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세부일정, 숙소, 주말 액티비티 등 모두가 포함된 패키지 형식의 고비용 캠프였다. 하지만 해외 한달 살기 노하우들이 서적, 온라인을 통해 쉽게 공유되면서 직접 숙소와 액티비티를 선택해 비용을 절감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쉬운 부분이지만 스쿨링 학교 선택의 경우 아이 혼자만 학교생활을 하게 되면 영어와 현지 환경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긍정적인 결과가 없는 캠프가 될 수 있어 철저한 학교생활 관리자가 필요하다.

감자유학은 진화하는 엄마 동반 캠프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만 선택할 수 있게 △스쿨링 학교 등록대행 △학교 모니터링 서비스 △방과후 ESL △통학버스 옵션을 분리했다. 숙소의 경우 기본옵션에 포함돼 있지 않아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합리인 비용으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관리 받고 전체 일정은 직접 설계할 수 있게 됐다. 또 현지 숙소나 렌트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현지 렌터카, 호텔예약, 포켓 와이파이를 할인해 제공한다.

두 번째는 안전성이다. 감자유학 영어캠프 전문팀은 미국, 캐나다, 영국의 중등교육부터 석사과정까지 최소 5년 이상 해외 교육을 경험한 캠프팀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학교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스쿨링을 관리한다. 학생별로 전담 매니저가 한국의 캠프 수속 상담자, 현지 캠프 운영팀과 학부모에게 매신저를 통해 학교 생활관리 모습을 전송하고 특이사항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 동안 안심하고 괌을 즐길 수 있다.

감자유학은 오는 8월 4~31일 캠프 전문팀이 진행하는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와 부모 동반 캠프(유치원~중학교 3학년)로 구성되며, 괌 스쿨링 캠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감자유학은 평균 12년 경력을 자랑하는 유학업계 베테랑이자 전문상담자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는 업체다.


lgh0811@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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