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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 / Auckland Harbour Bridge
작성자 오클랜드지사 작성일 2014-08-28 07:20:58 카테고리 여행

 

 

Auckland Harbour Bridge는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길고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입니다.

 

 

 

시내와 와이테마타항을 연결하는 곳으로 6년의 건설 기간을 거쳐 1959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이 다리가 완성됨으로써 오클랜드 북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둥근 아치형 다리가 시원한 경관을 만들고, 다리 뒤로 오클랜드 시가지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63m 나 되는 높이의 스릴 넘치는 번지점프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리 끝에서 다리 중간까지 가는 데 걸어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므로 다리를 다 건너보고 싶다면 편한신발은 필수 입니다.


프리먼폭스&파트너사(Freeman Fox & Partners)가 설계하였고 주재료는 강철이며 격자모양의 철빔을 사용해 건설했습니다.
8차선 중 4차선은 원 설계에 들어 있지 않으며, 1960녀대에 추가로 건설했습니다.

 

1959년에 개통된 오클랜드 하버브릿지는 와이테마타항만(WaitemataHarbour) 을 가로질러 시내의 세인트메어리베이(ST Mary’s Bay)와 항만 북편에 위치한 노스코트포인트(Northcote Point) 간을 연결합니다. 이 다리는 북섬 최북단에서 남섬웰링턴까지 관통하는 뉴질랜드 제1의 간선도로 “State Highway One” (1번국도) 상에 있습니다.


1000명이 4년에 걸쳐 원래의 4차선다리를 완공했는데, 격자 모양의 철빔을 사용해 건설한 세계 최후의 1.2km 다리입니다.

 

이 다리의 개통으로 웨스트오클랜드를 경유하여 차로 40분을 주행하거나, 차를 타고 자동차 페리를 이용해 바다를 건너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 다리의 원래 설계에는 보도와 5차선이 들어 있었는데, 예산 관계로 최종 설계에서 빠졌습니다. 그러나 1960년대가 되자 이 다리는 통행량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3년에 걸친 공사 끝에 4차선을 추가해 1969년에 현재 상태로 개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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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다리를 걸어서 건널수도 있구나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 사진보고 헉 ㄷㄷ 수정 삭제
찌아 번지점프도 할 수 있는 다리라니 ㅎㅎ 수정 삭제
제이콥 뭔가 오래되서 그런지 느낌있는 다리네요 ㅎㅎ 수정 삭제
비틀즈 비틀즈 앨범 재킷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ㅎㅎ 수정 삭제
짱아 다리가 후둘후둘...;;;; 수정 삭제